자가진단 시작

언어치료란? 대상·시작 시기·진행 과정

언어치료는 아이가 말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힘을 기르도록 돕는 활동입니다. 언어재활사가 아이의 현재 언어 수준을 확인한 뒤 목표를 세우고, 놀이와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진행합니다. 다만 ‘언어치료’는 하나의 방법이 아니라 목적이 다른 여러 프로토콜의 묶음이라, 아이에게 어떤 프로토콜이 맞는지가 실제 도움을 좌우합니다. 이 글에서는 월령별 참고 지표부터 8가지 프로토콜이 각각 어떤 경우에 안내되고 어떻게 진행되는지, 비용과 지원 제도까지 차례로 정리했습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년 8월 7일 · GrowMatch

언어치료는 어떤 활동인가

언어치료라고 하면 발음을 고치는 것만 떠올리기 쉽지만, 실제로 다루는 범위는 더 넓습니다. 크게 두 축으로 나누어 보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여기에 발음의 또렷함, 말의 유창함, 상황에 맞게 말을 쓰는 능력, 먹고 삼키는 구강 기능까지 필요에 따라 함께 다룹니다. 진행 방식은 책상에 앉아 반복 학습하는 모습보다는, 아이가 흥미를 보이는 놀이 안에서 자연스럽게 주고받는 형태에 가깝습니다.

누가 진행하나요

언어치료는 언어재활사가 진행합니다. 언어재활사는 「장애인복지법」에 근거한 국가자격으로 1급과 2급이 있으며, 국가시험을 거쳐 자격을 취득합니다. 기관을 알아보실 때 담당자의 자격 종류와 급수, 아동 대상 경력을 확인해 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어떤 아이에게 도움이 될까 — 월령별 참고 지표

아래는 각 월령 무렵 흔히 관찰되는 모습입니다. GrowMatch 자가진단이 사용하는 발달 지표 가운데 언어 영역 40개 항목을 월령대별로 정리한 것으로,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발달 이정표 자료를 기반으로 합니다.

월령별 언어·의사소통 참고 지표
월령이 무렵 흔히 나타나는 모습
2개월울음 이외의 소리를 낸다 · 큰 소리에 반응한다
4개월“우”, “아” 같은 쿠잉 소리를 낸다 · 말을 걸면 소리로 답한다 · 목소리가 나는 쪽으로 머리를 돌린다
6개월부모가 소리를 내면 아이도 소리로 답하면서, 서로 번갈아 소리를 주고받을 수 있다 · 혀를 내밀고 입술을 진동시키는 소리를 낸다 · 끼익거리는 소리를 낸다
9개월“마마마”, “바바바” 같은 다양한 옹알이를 한다 · 안아달라고 팔을 든다
12개월바이바이 손 흔들기를 한다 · “엄마” 또는 “아빠” 또는 다른 특정 이름으로 부른다 · “안돼”의 의미를 이해한다 (잠깐 멈추거나 행동을 멈춘다)
15개월“엄마”, “아빠” 외 1~2개 단어를 말하려 한다 · 이름을 말하면 익숙한 물건을 바라본다 · 몸짓과 말을 함께 사용한 지시를 따른다 · 원하는 것이 있거나 도움이 필요할 때 손가락으로 가리킨다
18개월“엄마”, “아빠” 외 3개 이상의 단어를 말하려 한다 · 손짓이나 몸짓 도움 없이, 말로만 해도 ‘공 가져와’ 같은 간단한 지시 하나를 따를 수 있다
24개월책에서 물어보면 해당 그림을 가리킨다 · “더 줘”, “엄마 와” 처럼 최소 2개 단어를 연결해 말한다 · 부탁하면 최소 2개 신체 부위를 가리킨다 · 손 흔들기와 가리키기 외 다양한 몸짓을 한다 (뽀뽀 날리기, 고개 끄덕이기 등)
30개월약 50개 단어를 말한다 · “강아지 달려” 처럼 행동어를 포함한 2개 이상 단어를 연결해 말한다 · 책에서 “이게 뭐야?” 하고 물으면 이름을 말한다 · “나”, “내꺼”, “우리” 같은 인칭대명사를 말한다
36개월최소 2번 이상 주고받는 대화를 한다 · “누가”, “뭐야”, “어디”, “왜” 같은 질문을 한다 · 그림 속 행동을 “달려”, “먹어”, “놀아”처럼 말한다 · 물어보면 자신의 이름을 말한다 · 대부분의 경우 다른 사람들이 알아들을 수 있게 말한다
48개월4개 이상의 단어로 된 문장을 말한다 · 노래, 이야기, 짧은 동시의 일부 가사나 대사를 말한다 · “축구했어” 처럼 하루 중 있었던 일을 최소 1가지 말한다 · “코트는 왜 입어?”, “크레파스는 뭐로 써?” 같은 질문에 답한다
60개월들었거나 만든 이야기를 최소 2가지 사건으로 말한다 · 읽어준 책이나 이야기에 대한 간단한 질문에 답한다 · 3번 이상의 주고받기로 대화를 이어간다 · “공”하면 “콩”, “곰”하면 “봄”처럼 비슷하게 들리는 말을 찾거나 만들어 본다
이 표는 판정 도구가 아닙니다. 발달에는 개인차가 크고, 한두 항목이 아직 나타나지 않는다고 해서 문제가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반대로 모든 항목에 해당하더라도 걱정되는 부분이 있다면 살펴볼 가치가 있습니다. 이 표는 아이를 관찰할 때 무엇을 볼지 알려주는 참고 자료로 활용해 주세요.

언제 시작하는 것이 좋을까

보호자께서 가장 많이 하시는 고민이 “조금 더 기다려 볼까”와 “지금 확인해 볼까” 사이입니다. 말이 늦은 아이 가운데는 시간이 지나며 또래 수준을 따라가는 경우도 있고, 지속적인 도움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문제는 이 둘을 겉모습만으로 구분하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치료를 시작할지’를 먼저 정하기보다, ‘현재 상태를 확인할지’를 먼저 정하시는 편이 부담이 적습니다. 확인해 본 결과 지켜봐도 되는 상황이라면 그것대로 안심이 되고,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라면 더 이른 시점에 알게 됩니다. 확인 자체에는 되돌릴 수 없는 선택이 따르지 않습니다.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한 번 점검해 보시길 권합니다.

우리 아이는 지금 어떤 상태일까요?

월령에 맞는 문항으로 언어치료를 포함한 발달 영역을 살펴봅니다.
약 10분이면 끝나고, 결과는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무료 자가진단 시작하기

회원가입 없이 시작할 수 있습니다

언어치료는 어떻게 진행되나

기관마다 세부 운영은 다르지만, 큰 흐름은 대체로 비슷합니다.

  1. 평가 — 표준화된 검사와 관찰, 보호자 면담으로 현재 언어 수준을 확인합니다.
  2. 목표 설정 —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우선 다룰 목표를 정하고 보호자와 공유합니다.
  3. 회기 진행 — 놀이와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진행합니다. 회기 빈도와 시간은 평가 결과에 따라 담당 치료사가 정합니다.
  4. 재평가와 조정 — 일정 기간 뒤 다시 확인해 목표와 방법을 조정합니다.

언어치료 안의 8가지 프로토콜

여기가 보호자께서 가장 많이 놓치시는 지점입니다. “언어치료”는 하나의 정해진 방법이 아니라, 목적이 다른 여러 프로토콜의 묶음입니다. 그래서 “언어치료를 받아야 한다”까지만 알아서는 부족합니다. 어떤 프로토콜이 지금 이 아이에게 맞는지가 실제 도움을 좌우합니다.

GrowMatch 자가진단은 분야가 아니라 프로토콜 단위로 결과를 안내하고, 그 프로토콜을 다룰 수 있는 치료사를 연결합니다. 아래는 GrowMatch가 언어치료 분야에서 다루는 8가지 프로토콜입니다. 항목을 누르면 자세한 내용이 열립니다.

하넨 부모참여 언어중재(Hanen) 프로토콜 부모가 일상에서 아이의 언어를 이끌어내는 방법을 배우는 프로토콜입니다.

Hanen It Takes Two to Talk

이런 경우에 안내됩니다 8~60개월
말이 조금씩 나오지만 주고받는 대화가 잘 이어지지 않을 때
어떻게 진행되나요
부모님이 일상 대화 속에서 아이의 언어 발달을 자연스럽게 이끌어주는 프로토콜입니다. 부모-아동 상호작용 기술을 배워 가정에서 직접 실천합니다.

근거 · Pepper & Weitzman(2004)

공동주의·상징놀이 중재(JASPER) 프로토콜 놀이를 통해 함께 바라보고 주고받는 소통의 토대를 세우는 프로토콜입니다.

Joint Attention Symbolic Play Engagement Regulation

이런 경우에 안내됩니다 12~60개월
함께 바라보기(공동주의)나 상징놀이가 아직 잘 나타나지 않을 때
어떻게 진행되나요
함께 주목하기, 상징놀이, 참여와 자기조절을 통해 언어와 사회적 소통을 동시에 발달시키는 프로토콜입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놀이 속에서 자연스럽게 소통 능력을 키웁니다.

근거 · Kasari et al.(2006)

조음·음운 치료 프로토콜 발음이 또렷해지도록 입과 혀의 움직임을 연습하는 프로토콜입니다.

Articulation & Phonological Therapy

이런 경우에 안내됩니다 24~84개월
말은 하는데 가족 외의 사람은 알아듣기 어려울 때
어떻게 진행되나요
아이가 소리나 단어를 정확하게 발음하도록 도와주는 프로토콜입니다. 입 모양과 혀의 위치를 연습하며 또렷한 말소리를 만들어갑니다.

근거 · Bauman-Waengler(2020)

화용·사회적 의사소통 치료 프로토콜 상황에 맞게 말하고 대화를 주고받는 기술을 기르는 프로토콜입니다.

Pragmatic / Social Communication Therapy

이런 경우에 안내됩니다 36~84개월
말은 유창한데 대화 차례 지키기, 주제 유지, 상황에 맞는 표현이 어려울 때
어떻게 진행되나요
친구와 자연스럽게 대화하고 상황에 맞게 소통하는 사회적 언어 능력을 키우는 프로토콜입니다. 표정 읽기, 대화 주고받기, 상대방 입장 이해하기 등을 연습합니다.

근거 · Adams et al.(2012) Int J Lang Commun Disord 47(3):233-244

유창성(말더듬) 치료 프로토콜 말을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프로토콜입니다.

Fluency / Stuttering Therapy

이런 경우에 안내됩니다 24~84개월
소리를 반복하거나 말이 막히는 모습이 있을 때
어떻게 진행되나요
말을 더듬거나 소리가 반복될 때 편안하고 유창하게 말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토콜입니다. 말에 대한 불안을 줄이고 자신감 있게 표현하는 힘을 키웁니다.

근거 · Yairi & Ambrose(2005)

그림교환 의사소통체계(PECS) 프로토콜 아직 말이 나오지 않는 시기에 그림 카드로 의사를 전달하는 방법을 익히는 프로토콜입니다.

Picture Exchange Communication System

이런 경우에 안내됩니다 18~84개월
아직 말이 거의 나오지 않고, 원하는 것을 전달할 수단이 제한적일 때
어떻게 진행되나요
아이가 그림카드를 교환하면서 원하는 것을 요청하는 방법을 배우는 프로토콜입니다. 말이 없거나 적은 아이도 그림을 통해 의사소통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근거 · Frost & Bondy(2002)

보완대체 의사소통(AAC) 프로토콜 말 외에도 그림, 기기 등 다양한 통로로 소통할 수 있게 돕는 프로토콜입니다.

Augmentative and Alternative Communication

이런 경우에 안내됩니다 0~84개월
말로 충분히 표현하기 어려워 다른 소통 통로가 함께 필요할 때
어떻게 진행되나요
말 대신 그림판, 음성출력기기, 몸짓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의사소통하는 기술을 지원하는 프로토콜입니다. 아이가 자신만의 방식으로 생각과 느낌을 전달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근거 · Beukelman & Mirenda(2013)

섭식·구강운동 치료 프로토콜 입과 혀의 움직임을 다듬고 편안하게 먹는 경험을 만드는 프로토콜입니다.

Feeding / Oral Motor Therapy

이런 경우에 안내됩니다 0~48개월
씹기나 삼키기가 어렵거나, 특정 질감의 음식을 강하게 거부할 때
어떻게 진행되나요
먹고 씹고 삼키는 것이 어렵거나 특정 음식을 극도로 거부하는 아이를 도와주는 프로토콜입니다. 입과 얼굴 근육을 발달시키고 다양한 음식과 친해질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지원합니다.

근거 · Morris & Klein(2000)

어떤 프로토콜이 맞을지는 미리 정해 둘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위 ‘이런 경우에 안내됩니다’는 실제 안내 기준을 보호자께서 이해하실 수 있게 풀어 쓴 것으로, 개별 아동에 대한 판정이 아닙니다. 표시된 월령은 해당 프로토콜이 일반적으로 적용되는 범위일 뿐, 우리 아이에게 맞는지를 뜻하지 않습니다. 회기를 주 몇 회, 얼마 동안, 어느 기간 진행할지는 아이를 직접 평가한 담당 치료사가 정합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안내하지 않습니다. 자가진단 결과에서는 아이의 응답을 바탕으로 어떤 프로토콜을 먼저 살펴보면 좋을지와 그 이유를 함께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비용과 지원 제도

언어치료 비용은 기관과 지역, 회기 길이, 담당자 경력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같은 지역 안에서도 편차가 있어 하나의 금액으로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언어치료는 시작 전 표준화된 언어 평가가 별도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평가 비용이 회기비와 별도인지, 재평가는 어느 주기로 하는지 함께 확인해 보시면 비교가 수월합니다.

비용 부담을 덜 수 있는 공적 지원 제도도 있습니다. 대표적인 발달재활서비스는 만 18세 미만 등록 장애아동에게 월 최대 26만원 한도의 바우처를 지원하며(2026년 기준), 소득 수준에 따라 지원액(월 18만~26만원)과 본인부담금(면제~8만원)이 차등 적용됩니다. 자세한 자격·신청 기준은 복지로(bokjiro.go.kr)에서 확인하실 수 있고, 이 밖에도 지방자치단체별 사업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소득 기준·거주 지역·연령 요건에 따라 대상과 지원 범위가 달라지므로 우리 아이가 어떤 제도에 해당하는지는 개별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GrowMatch는 아이의 상황에 맞는 제도를 찾아보실 수 있도록 아이 맞춤 지원 제도 안내생애주기 전체 제도 목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언어치료는 몇 개월부터 받을 수 있나요?

정해진 최소 연령은 없습니다. 말이 나오기 전 시기에도 소리 주고받기나 몸짓, 눈맞춤처럼 언어의 바탕이 되는 부분을 다룰 수 있습니다. 다만 월령이 어릴수록 발달의 개인차가 크기 때문에, 한 번의 관찰로 판단하기보다 일정 기간에 걸쳐 살펴보는 편이 좋습니다.

말이 조금 늦은 것 같은데 더 기다려도 될까요?

말이 늦은 아이 중에는 시간이 지나면서 또래 수준을 따라가는 경우도 있고, 지속적인 도움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둘을 겉모습만으로 구분하기는 어렵습니다. 기다릴지 확인할지를 혼자 판단하기보다, 현재 상태를 한 번 점검해 보고 전문가와 상의하시는 편이 부담이 적습니다.

언어치료는 얼마나 오래 받아야 하나요?

아이마다 다르며 미리 정해진 기간은 없습니다. 보통 평가로 현재 수준을 확인하고 목표를 세운 뒤, 일정 기간 회기를 진행하고 다시 평가해 목표를 조정하는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기간을 단정하는 설명보다는 재평가 계획을 함께 알려주는 곳이 신뢰할 만합니다.

집에서 부모가 해줄 수 있는 것이 있나요?

있습니다. 아이가 관심을 보이는 것에 함께 주의를 기울이고, 아이가 낸 소리나 말에 반응해 조금 더 확장해서 되돌려 주는 방식이 널리 쓰입니다. 실제로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방식은 언어치료의 주요 접근 가운데 하나입니다. 구체적인 방법은 아이의 현재 수준에 따라 달라지므로 담당 치료사와 상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비용은 어느 정도이고 지원 제도가 있나요?

회기 단가는 기관과 지역, 회기 길이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발달재활서비스 바우처를 비롯해 이용할 수 있는 지원 제도가 있으며, 소득 기준과 거주 지역, 연령 요건에 따라 대상과 지원 범위가 달라집니다. 우리 아이가 어떤 제도에 해당하는지는 지원 제도 안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어떤 도움이 필요한지 먼저 확인해 보세요

월령에 맞는 문항으로 발달 영역을 살펴보고,
결과에 따라 어떤 프로토콜을 먼저 살펴보면 좋을지 안내해 드립니다.

무료 자가진단 시작하기

약 10분 · 회원가입 없이 시작

다른 분야 가이드

아이에게 필요한 도움이 한 분야에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자가진단 결과에서는 여러 분야의 프로토콜이 함께 안내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말이 늦은 아이에게 언어치료 프로토콜과 놀이치료 프로토콜이 같이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감각통합치료

감각 처리와 몸의 조절. 에이어스 감각통합·감각조절 등 7가지 프로토콜

ABA(행동기반치료)

행동과 학습의 체계적 지원. ESDM·PRT·PBS 등 11가지 프로토콜

놀이치료

놀이로 표현하는 마음과 관계. DIR·테라플레이 등 6가지 프로토콜

안내

이 글은 보호자를 위한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합니다. 의학적 진단이나 특정 치료의 권유가 아니며, 개별 아동의 상태를 판정하지 않습니다. 아이의 발달에 관해 걱정되는 부분이 있으시면 전문가와 직접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GrowMatch(그로우매치)는 발달치료를 직접 제공하지 않으며, 보호자가 아이에게 맞는 치료사를 찾도록 돕는 매칭 서비스입니다. 본문에 정리한 발달 지표와 설명은 GrowMatch 자가진단 엔진이 사용하는 자료를 바탕으로 하며, 근거 자료는 참고문헌 목록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